“버려지던 폐도자기 조각에서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찾다”

etth:는 스페인어로 별을 의미하는 ‘estrella’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는 버려지던 도자기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다시 반짝이게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aside>

우리나라 도자기 산업에서 발생하는 도자 폐기물은 연간 5000톤 이상에 달합니다.

이미 800°C ~ 1200°C 온도를 견뎌 제작된 도자기는 소각하지 못하고 매립 되어 환경에 부담을 줍니다.

</aside>

image.png

etth:는 폐도자기를 단순 폐기물이 아닌 ‘아름다움’으로 바라봅니다.

저희의 제품에는 쓸모없다고 여겨졌던 폐도자기 속에서 찾아낸 고유한 질감이 담겨 있습니다.

<aside>

image.png

수거 및 가공: 직접 공방에서 수거한 폐도자기를 고운 분말 형태로 가공합니다.

자체 슬립 제작: 에뜨 만의 기술로 폐도자기 분말이 섞인 고유의 슬립을 만듭니다.

제품 제작: 도예가의 정성 어린 손길을 거쳐, 폐도자기는 다시 일상 속 제품으로 재탄생합니다.

</aside>

etth:는 폐도자기의 질감을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와 쓰임으로 이어갑니다.

업사이클링 점토를 활용한 제품은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공간과 조화를 이룹니다.

image.png

에뜨는 도자기를 통해 일상에 희망과 행운을 불어넣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버려진 조각에서 발견한 우연한 행운처럼,

에뜨의 행운이 여러분의 일상 속에 따스하게 닿기를